사업 계획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쓰자 1차 고객은 누구인가?

사업 계획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써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 간과할 수 잇는 부분이 있다.
정부 지원 자금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고객사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외부 투자유치를 위한 것인지?

가장 중요한 것은 각각의 고객이 다르다는 거다.

정부 지원 자금을 결정하는 것은 공무원이고, 외부 투자 유치를 위한 것은 투자사 혹은 투자자가 고객인 것이다. 그럼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뭐가 다른 것인가?
각각의 고객이 원하는 바가 다르다는 것이다.
고객이 원하는 바는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해주어야 되는 것이고 투자 유치를 위해서라면, 본 사업을 통해서 투자사 혹은 투자자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부 프로젝트를 위한 것이라면, 정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면 어떠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해야 하는가?

각각의 고객에게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거다.

1차적으로 서류를 보는 고객이 각각 다름으로 사업 계획서는 각각 다르게 작성이 되어야 한다는 거다.
각각 다르게 작성하지만, 비슷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라는 것과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그리고 인력 창출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그래서 본 사업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1차적인 고객이 누구인지를 알고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고객에게 바로 보여주는 사업 계획서 아니, 카다로그나 회사 흥보자료라는 표현이 더욱 맞을 것 같다.
투자자에게 보여주는 사업 계획서 Business Proposal, 본 사업은 이런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위한 것으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이것이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향으로 이렇게 진행하려고 한다.
그 결과 예측되는 예상 매출은 얼마이고 현재 시제품 혹은 사업 진행의 결과, 어느 정도의 비용의 투자로 인해서 투자 대비 몇 %의 영업 이익을 달성하였다.
현재 사업의 확장을 위해서 어느 시장에 들어가야 되고, 그 시장의 예측치는 다음과 같다. 이전 결과를 분석해 보변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이런 행동을 해야 하고 이런 결과를 도출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투자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본 사업에 투자를 하면, 어느 기간동안 수익의 어느 정도를 얻을 수 있고 그 수익을 몇 년동안 상환 혹은 지분 공유를 통해서 할 것이다.

사업 계획서 작성은 고객이 원하는 바에 맞추어 작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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