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해외 수출 광고를 할 것인가? 아니면 기존 플랫폼을 활용할 것인가?

온라인 해외 수출을 위해 처음에 가장 먼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일반적을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은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다.  많이 알려진 플랫폼에서 내 제품을 알리는 것부터 일반적으로 진행을 한다.
나도 처음에는 그랬다. 그것 밖에 답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 회사의 제품을 사람들이 알리도 없고, 그렇다고 내 회사를 알리도 없고, 그래서 선택했던 것이 플랫폼이었다.
alibaba, ec21, tradeindia, buykorea등을 활용하여 진행을 해 본 결과는? 그다지 효과적이지는 않았다.
왜 그랬을까?

온라인 해외 수출 왜? 플랫폼에서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

지금부터 나오는 내용은 한 번 즈음 플랫폼에서 찾아보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플랫폼 활용에 있어서 오해하는 부분은 올리면 팔린다는 생각을 가진다는 것이다.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당신이 무슨  제품을 올리건 반응은 거의 비슷할 것이다
당신 회사 이름을 넣고 찾지 않으면, 당신 회사의 제품이 노출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 이때 사람들이 활용하는 것은 광고이다. 플랫폼 내의 광고 기능을 활용해서 첫페이지에 제품을 노출시키거나 두번째 페이지에 제품을 노출시키는 것.
그럼 그게 과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노출은 된다. 하지만, Conversion Rate는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제품이 노출이 되었는데도 안 팔린다면…
그리고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 경쟁이 치열하다면, 광고비는 광고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팔리기는 하는데 광고비가 영업 이익을 초과한다면 그것도 문제가 될 것이다.

온라인 해외 수출

이전보다 쉬워지고 직접 발로 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당신 제품이 팔리게 하는 것은 다른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한다.

플랫폼을 활용하지만, 궁극적으로 고객이 와야 할 것은 자사 홈페이지이다.

이게 내가 주장하는 바고 온라인 해외 수출을 위해 당신이 고려해야 될 부분이다.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진입이 가능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 있어서는 사업에 무리를 줄 수가 있는 것이다.
오픈 마켓에서 판매해보신 분은 아실 것이다.
해외 온라인 판매라고 다르지는 않다.
광고가 노출이고, 노출을 위해서는 자본이 투여가 되고, 경쟁이 되면 투여되는 자본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한다.
그래서 처음 온라인 해외 수출을 위해서는 자사 홈페이지 구축을 추천드리는 것이다.
요즘 온라인 시장에서의 화두는 Long Tail 의 법칙이다. 자사 제품을 팔리는 Niche Market는 존재를 한다는 것이다.
Long Tail Keyword를 통해 Niche Market부터 선점하자.
그 방법이 당신이 처음 온라인 해외 수출을 진행하는 초석으로 궁극적으로 자사 제품과 자사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Photo by 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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