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스타트업 사업 계획서를 써야 하는 이유

창업 스타트업이 사업 계획서를 써야 하는 이유


사업을 진행하는 사람 아니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사업 계획서를 작성을 하라고 한다.

내 사업의 사업성에 대한 평가를 위해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사업 영역에 대한 외부의 평가로 실제 판매가 이루어 져야 한다. 내가 생각한것 우리 회사가 생각한 것이 시장 상황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매출을 발생시킬 수 없다는 것은 사업을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업을 한다고 무턱대고 시작을 하는 것보다 사업 계획서를 작성을 권유하고 싶다. 그리고 초기 창업자에게는 정부 정책 자금을 지원 받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정부 정책 자금을 지원 받는 다는 것이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사업 계획서를 한 번도 작성한 적이 없다면 더군다나 더 그럴 수 있다. 그런데도 왜?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야 하는가?

정부 정책 자금을 지원 받았다는 것은 당신의 사업성에 대한 검증이 되었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정책 자금을 지원을 하지는 않는다. 당신이 선택하고 택한 사업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정책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자비로 모든 사업의 영역을 감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처음 창업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당신의 사업 아이템이 정말 좋고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유니크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이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실제 실현을 위한 자금이 필요할 것이고 이때 정부 정책 자금을 지원받는 것을 추천하는 것이다.
누가 그러지 않았던가?
내 아이디어 + 외부 자금
이렇게 진행이 되어야 실제 사업이 원할하게 진행이 될 수 있다.

사업을 진행해 보면 알 것이다. 의외로 자금이 필요한 순간이 많다.

처음 사업 아이템을 시장에 내다 놓으면 팔릴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처음 시제품이 나오는데 까지 당초 예상한 기간보다 몇 개월이 더 소요가 되었다.
처음 시제품이 출시가 되었다.
하지만, 고객들의 반응이 당초 예상한 것보다 좋지 않다.
몇가지 부분을 다시 손봐야 할 것 같다.
고객들이 원하는 부분을 손보고 다시 시제품을 제작하였다. 그러다 또 몇 개월이 가버렸다.
이렇게 진행을 하다보면 정작 시장에 나와야할 제품을 만드는데 까지도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된다.
당초 계획은 창업 후 3개월 이내에 시제품을 출시해서 사업화를 성공시킨 후 2차 제품 3차 제품을 년내 출시하는 것이 목표 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1차 제품도 제대로 출시하지 못하고 또 시간은 가버리고 말았다.
당신의 사업이 정말 이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처음 사업을 준비하고 진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1차적인 검증의 차원에서 정부 정책 자금을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내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당신의 사업을 지원해줄 것이다.
사업 계획서를 써야하는 이유이다.

잘 써진 사업 계획서는 사업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또다른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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