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 보는 사업성 평가 과연 이 사업은 내가 해도 될까?

사업성을 평가하는 방법은 있을까?

아니 내가 이 사업을 하면 망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처음에 많은 고민을 할 것이다.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짝하고 사라지는 사업을 진행하시기 보다는 지속적인 사업을 진행하실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하신다면 생각해 보시기를 바란다.

사업성 그럼 내가 이 사업을 진행하면 가능할까?

오늘은 그중에서 가장 쉽게 사업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그럼 그 평가를 어디부터 진행을 하면서 사업에 대해서 자기의 안목을 평가하는 것이 좋을까?
이번에는 그중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바로 “요식업” 식당 이다.
적은 내용의 일부는 “장사의 신”이라는 부분과 일부 내용은 현재 프렌차이즈 김밥 업체의 사장님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참조하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객단가이다.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사업성을 평가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렇게 계산되어 진다고 한다.

  • 식당의 테이블의 갯수
  • 피크 시간대의 사람 수
  • 피크 시간대 회전수
  • 객단가
  • 그지역 1층 상가의 평균 임대비
  • 직원수

과연 이것이 무슨 의미일까?
식당 마다 사이즈가 다르고 각각의 식당에서 올수 있는 사람이 다른데 과연 이게 답이 겠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업성에 대해서 평가를 한다면 위의 부분을 연습을 많이 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식당의 테이블 갯수가 10개이고 피크 시간대 식당마다 다르다. 어느 식당은 저녁일 수도 있고 어느 식당은 점심때 일 수도 있다. 각각의 식당에 있는 사람의 수를 의미한다. 일반적인 룰에 의하면 3인을 기본으로 한다. 객단가란 가장 많이 팔리는 아니 주력 상품의 가격을 의미한다. 주류 동시 매장일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인당 1병 정도를 소진한다고 계산을 하고 3인 기준 중자 상품을 기본으로 계산한다.
내가 배운바에 의하면 일반적인 회전수는 식당마다 다르다고 한다. 하지만 피크 시간대의 3회전 정도를 기본으로 하고 계산을 하면 대부분 거의 맞아 떨어진다고 한다.
계산 예시 : 테이블수 (10개) X 테이블당 인수 (3인) X 객단가 (10,000) X 회전수 (3회) – 일 예상 매출
그리고 일 예상 매출을 바탕으로 7일에서 10일 정도를 계산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직원의 인건비와 임대비등을 산계할 수 있을때 그 사업성이 있다고 평가를 한다고 했다.

당신이 생각하는 사업도 위와 같이 계산을 할 수 있는가?

일반적으로 제품 혹은 서비스를 판매해서 영업 이익율이 어느 정도라고 평가를 하실 수도 있다. 하지만, 사업성에 대한 평가는 몇가지 부분만으로도 쉽게 계산이 될 수 있어야 한다.
 
Photo by davey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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