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계획서, 사업성 평가, 아니 사업화를 위해서 가장 많이 연구하는 부분

사업 계획서와 사업성을 평가를 위해 가장 많이 연구하는 부분


사업을 준비하고 사업을 하고 있는 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판매에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제품과 서비스도 팔려야지 제품이고 서비스로써 진행을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평가는 과연 어떻게 진행을 해야하는 것일까?
가장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부분이다.

내 사업은 과연 사업성이 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사업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가장 많은 딜레마에 빠지게 하는 것이 있다. 과연 어떻게 팔리게 할지에 대한 고민이다.
단순히 사업 계획서를 잘 작성을 해서 펀딩을 받아야 겠다는 것이 아니라 과연 고객이 어떻게 구매를 하게 할지에 관한 부분이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든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고객도 모른다.

하지만, 나름 내가 내린 결론은 위와 같다.
고객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좋은 제품이라고 서비스라고 출시 하기전에 질문에서 나오는 결과와 실제 판매를 진행을 하면서 나오는 결과는 질문을 통해서 예측이 잘 되어 있다고 하지만, 항상 현실적인 괴리감이 있었다.
품질이 좋고 싸다면 다 팔릴 것이라고 생각을 할 수 도 있다.
하지만, 품질이 좋고 싸다고 다 팔리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좋은 제품을 저가에 공급을 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전 조사를 해보고 그에 따라 다양한 방안을 추가 보완하여 신제품을 출시하지만, 정작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서 정확하게 가늠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사전 조사 결과, 구매 의향이 있었던 고객도 실제 출시가 되면 구매를 하지 않는 경우도 보았다.
왜 이런 결과가 발생을 하게 되었을까?
내가 생각하는 바는 고객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출시한 제품이 고객의 취향에 벗어난 제품이어서 일수도 있다. 아니 고객의 취향에는 맞지만, 트렌드에 맞지 않는 제품이어서 일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고객이 구매하는 것은 아무도 정확하게 분석을 하고 예측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오랜 기간 연구를 해서 출시한 상품의 경우, 이런 괴리감이 더 클 것이다.

몇 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서 제품을 출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에게 외면 받는 제품과 서비스는 얼마나 많은가?
결과적으로 고객에게 더욱더 접근하기 위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를 한다는 것보다.
과연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사업의 방향성을 바꾸어 가는 것은 고객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사업의 방향이 가장 합리적으로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고객도 잘 모른다. 하지만,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있다.

그럼 고객이 가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해서 연구 하는 것이 사업화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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